공 감 

"공감"은 "개척"과 함께 파안연구총서의 이름입니다.

법이 생명력있게 존재하기 위해서는 국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합니다.

국민들이 공감하기 위해서는 법의 내용을 국민들이 알 수 있어야 합니다. 

법률가들은 일반 국민들과 법을 공감하기 위해서 앞으로 더욱 노력해야 합니다.

이러한 취지에서 파안연구총서의 하나를 "공감"으로 이름을 지었습니다.

일반 대중을 위한 연구총서 "공감"은 2017년 제1권을 출발점으로 하여 매년 1권의 책을 출간합니다.

"공감"에는 전문가들이 평이하고 친근한 스타일로 서술한 10여 편의 글이 실립니다.

"공감"의 원고는 법적 이슈를 일반인에게 쉽게 설명하는 내용으로 구성됩니다.

"공감" 제1권:  "법적 이슈 공감하기 2017"